Pétrus by Gordon Ramsay
와인 셀러를 품은 모던 프렌치

쇼디치에 숨은 16석 부엌

런던 쇼디치의 챈스 스트리트, 블루 마운틴 스쿨 건물에 자리한 16석 규모의 다이닝룸 레스토랑입니다. 이름은 고대 영어로 '부엌'을 뜻하며, 2022년 문을 열었습니다. 타즈 사르하네 헤드 셰프가 이끌며 채집한 재료와 제철 영국 산지 재료를 중심으로 10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고, 오픈파이어 조리와 발효·숙성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는 1층 바에서 빵과 계절 육수로 시작해 1층 다이닝룸으로 이어지는 흐름이고, 도예가 스티브 해리슨의 그릇과 블루 마운틴 스쿨 협업 작가들의 오브제가 공간을 채웁니다. 기념일이나 미식 여행처럼 조용하고 사적인 저녁을 원하는 자리에 어울립니다.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0회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Food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