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mkhana
탄두르가 빚은 런던의 클래식

스페인 지역의 맛을 한 지붕 아래서

Sabor는 런던 메이페어의 헤든 스트리트에 있는 스페인 레스토랑으로, 바르피나 출신의 니에베스 바라간과 호세 에투라가 2018년에 열었습니다. 안달루시아의 타파스 바에서 카스티야의 아사도르, 갈리시아의 해산물 식당까지 스페인 각 지역의 맛을 전통 재료와 조리법으로 풀어냅니다. 1층의 바와 카운터에서는 오픈 키친을 바라보며 가볍게 즐기고, 나선 계단 위 엘 아사도르에서는 장작 오븐에 구운 세고비아식 새끼돼지와 구리 냄비에 익힌 문어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타일과 벽돌, 원목 바닥으로 꾸민 활기찬 공간이라 간단한 타파스 한 접시부터 4인 이상의 모임까지 목적에 맞게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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