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z
2016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선정한 이

채소밭과 바다를 잇는 접시

밀라노에서 차로 약 20분, 오리조의 산업 지구 안에 자리한 해산물 레스토랑입니다. 옛 섬유 인쇄 공장을 개조해 정원과 온실, 클래식카 보관고, 아트 스페이스를 함께 조성한 복합 공간 '스파지오 더 박스'의 중심 식당으로, 안드레아 마리넬리 셰프가 주방을 이끌고 있습니다. 코펜하겐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기른 채소와 당일 들여온 생선을 결합하며, 가르다 호수 카살리바 올리브의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모든 요리에 관통시킵니다. 붉은 새우와 카르나롤리 리소또, 랍스터를 곁들인 페투체가 시그니처입니다. 넓게 배치된 좌석과 오픈 키친, 500종이 넘는 와인 셀러를 갖춰 기념일이나 기업 접대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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