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디안 랍스터는 수족관에서 바로 건져 신선도가 최강인 랍스터를 코스로 제공하며, 샐러드와 수프, 사시미, 찜, 버터구이, 칠리구이, 볶음밥, 아이스크림까지 순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탱글탱글한 살과 고소한 내장, 살짝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소스,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등 다양한 맛과 식감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가족외식과 데이트, 회식 모임에 모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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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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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지마세요,가격대만 비싸고 서비스도 구리고,식사도 째째하게줍니다, 그리고 물건 두고간거 있다고 물어보니 잘못 전화했다고 첨에 전화받을땐 카나디안랍스터라고하더니 두고간 물건 문의하니까 자기네는 랍스터집 아니랍니다 웃겨서 정말 장사할려면 좀 사람부터되세요, 그런 양아치마인드로 뭘 장사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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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둘째 치고 서비스 개판 서버가 접시 던지고 감.
그냥 랍스터 싸게 먹겠다 그럼 갈만할 수도 하지만 특별한 날 분위기 망치기 싫으면 안가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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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추천하지만 분위기가 아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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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반 버터구이반 맛있었음
근데 랍스터집이라면 분위기가 조금 더 고급스러웠으면 좋았을텐데, 대학가 파스타집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