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lon
런던 한복판, 남인도 해안의 향

사보이 호텔에서 맛보는 클래식 프렌치

런던 스트랜드의 사보이 호텔 정문 위에 자리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1890년 사보이에 부임한 오귀스트 에스코피에의 유산을 축으로, 26석 규모의 아르데코 다이닝룸에서 현대적으로 풀어낸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입니다. 제임스 샤프 총괄 셰프가 이끌며, 콘월 존 도리와 오크니 관자 그르노블레즈, 랍스터 카르디날 등 클래식 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다듬습니다. 거울과 장식 디테일로 채워진 실내는 사보이 극장 입구를 내려다보고, 전용 버틀러 서비스와 방대한 와인 리스트를 갖춰 특별한 자리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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