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영국-런던
Sollip

한국의 결을 담은 유러피안 코스

매장 소개
Sollip은 런던 브리지 인근 버몬지의 멜리어 스트리트에 자리한 한식 영감의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입니다. 르 코르동 블뢰에서 만난 Woongchul Park 셰프와 페이스트리 셰프 Bomee Ki 부부가 2020년에 문을 열었고, 상호는 한국어 '솔잎'에서 따왔습니다. 제철 현지 재료에 한국의 발효 기법과 풍미를 더한 코스를 내며, 점심은 4가지, 저녁은 7가지 안팎의 요리로 구성됩니다. 무 타르트 타탱과 감태 샌드위치가 대표적입니다. 공간은 한국 도자기와 직접 담근 장아찌와 발효 식재료가 눈에 띄는 절제된 분위기입니다. 화려한 연출보다 요리에 집중하는 기념일 식사나 데이트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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