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ck & Sole Plaice(더락&소울플레이스)
런던잡지에서 뽑은베스트 피쉬앤칩스

런던 한복판, 남인도 해안의 향

버킹엄 궁전 인근, 타지 51 버킹엄 게이트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입니다. 1999년 문을 연 이래 스리람 아일루르 셰프가 25년 넘게 주방을 이끌며, 카르와르의 향신료 요리부터 케랄라 해안의 코코넛 풍미까지 인도 남서부 해안 요리를 현대적으로 풀어냅니다. 해산물과 향신료를 정교하게 다루되 맛을 과장하지 않고 층위로 쌓는 방식이 강점으로, 요리는 나눠 먹는 공유형으로 구성됩니다. 타마린드·재거리로 감싸 구운 블랙코드 커리, 코코넛 생선 커리가 대표적이며, 최근 리노베이션을 거쳐 사우스 인디언 소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공간과 캔들라이트 바 'QBar'를 갖췄습니다. 접대와 기념일, 남인도 요리를 제대로 경험하려는 방문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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