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actère
여섯 가지 '캐릭터'로 고르는 코스

콩코드 아래 펼쳐진 미식 전망

런던 벨그라비아의 페닌슐라 런던 호텔 8층 루프탑에 자리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클로드 보시 셰프 디렉터가 영국 제철 재료에 클래식 프렌치 기법을 겹쳐 7·5·3코스 구성으로 풀어냅니다. 코로네이션 치킨을 재해석한 치킨 리버 아이스크림, 마데이라에 재운 푸아그라 파르페, 콘월 크랩 등 시그니처가 알려져 있으며, 메인 다이닝룸에는 콩코드 모형이 매달려 있고 항공·모터스포츠 기념품이 공간을 채웁니다. 유리로 둘러싸인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런던 스카이라인이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바와 시가 테이스팅룸도 함께 운영합니다. 기념일이나 접대, 전망과 함께하는 특별한 식사에 어울립니다.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0회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Food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