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영국-런던
Angler

도심 7층, 바다를 담은 테이블

매장 소개
런던 시티 사우스 플레이스 호텔 7층에 자리한 해산물 레스토랑입니다. 콘월 뉴린과 세인트 오스텔 베이 등 영국 각지의 어선·생산자와 매일 소통하며 그날 가장 좋은 제철 해산물을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합니다. 크레이그 존스턴 헤드 셰프가 이끌며, 재료를 과하게 손대지 않고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절제된 조리로 평가받습니다. 네이티브 랍스터 라비올리를 비롯해 뉴린 대구, 존 도리, 오크니 관자 요리가 시그니처로 꼽힙니다. 경사진 창으로 시티 스카이라인이 들어오는 밝은 다이닝룸과 서향 루프탑 테라스, 셰프스 테이블도 갖춰 비즈니스 런치와 기념일 모두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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