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ial china (임페리얼 차이나)
차이나 타운 레스토랑

정장처럼 정교한 미식 코스

런던 사빌로우 5번지, 290년 맞춤 정장 거리 역사상 처음 문을 연 레스토랑입니다. 제이슨 애서튼이 아내 이루하와 함께 자신의 레거시로 내건 플래그십으로, 브리티시 요리를 축으로 일본의 맑은 풍미와 지중해의 가벼움, 아시아의 향을 절제해 얹어 영국 재료를 중심에 둡니다. 15코스 요리가 지하 라운지, 1층 다이닝룸, 다시 지하로 이어지는 3막 구성으로 진행되며, 28석 규모의 공간과 4,500병 와인 셀러가 밀도 높은 저녁을 만듭니다. 기념일이나 특별한 접대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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