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오니(도톰보리) 道頓堀 赤鬼
빨간 도깨비들의 타코야키

숯불과 솥밥이 있는 심야의 사케 맛집

2024년 11월 신사이바시에 문을 연 이자카야형 로바타야키·카마메시 전문점입니다. 참숯 둘레에 재료를 세워 굽는 '겐시야키(原始焼き)'와 짚불로 표면을 태우는 '와라아부리', 한 그릇씩 솥에 지어 내는 카마메시가 세 축입니다. 기름진 정어리·큼직한 새우 같은 해산물과 하라미 타타키를 숯향 중심으로 다루고, 브랜드 쌀과 자체 육수로 지은 솥밥은 마지막에 육수를 부어 오차즈케로 마무리합니다. 천연목과 화로 온기가 감도는 41석 규모로 카운터·반개실·고타츠 자리가 나뉘어 있습니다. 신사이바시의 늦은 저녁 술자리나 소규모 회식, 아이 동반 식사에도 무리 없는 곳입니다.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0회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Food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