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이탈리아-남부/나폴리/포지타노
Caracol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다이닝

매장 소개
나폴리 서쪽 캄피 플레그레이 해안, 미세노 곶이 내려다보이는 바콜리에 자리한 해산물 파인다이닝입니다. 칼라 모레스카 리조트 내 테라스에 위치해, 이스키아와 프로치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이곳의 상징입니다. 2016년 문을 연 뒤 이듬해 스타를 받았고, 앙젤로 카란난테 셰프가 나폴리만의 해산물과 캄파니아 토산 식재료를 짧은 유통·현지 재배 중심으로 다뤄 현대적으로 풀어냅니다. 천장이 작은 달팽이를 닮아 이름을 얻었다는 실내는 격식 있으면서도 아늑하고, 테라스 좌석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운영됩니다. 일몰 무렵 아페리티보부터 시작하는 기념일 저녁, 항구를 낀 드라이브와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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