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e Di Vino(세테 디비노)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로마 한복판, 카르보나라의 정점

로마 중심가 코르소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거리, 옛 은행 건물을 개조한 400㎡ 공간에 자리한 레스토랑입니다. 2012년 첫 미쉐린 스타를 받았고, 2026년 가이드에서도 스타를 유지했습니다. 소믈리에 출신인 알레산드로 피페로가 홀을 총괄하고, 캄파니아 출신 치로 스카마르델라 셰프가 주방을 이끌며 창의적인 고기·해산물 요리를 선보입니다. 파스타는 코스 중간에 별도로 서비스되는데, '미쉐린 카르보나라'로 불리는 카르보나라가 대표 시그니처입니다. 넓고 격식 있는 살롱은 접대나 기념일, 로마 미식 여행의 한 끼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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