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eakfast Club
가성비 좋은 아침식사 전문 식당

18석 카운터의 해산물 오마카세

런던 필즈 외곽, 해크니의 시드워스 스트리트에 자리한 18석 규모의 셰프스 테이블 레스토랑입니다. 앤디 베이넌이 2020년 처음 연 공간으로, 영국 근해에서 올라온 해산물을 중심으로 계절에 맞춰 코스를 매일 다듬어 선보입니다. 손님 전원이 같은 시각에 식사를 시작해 말굽 모양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열린 주방을 바라보며, 완성된 요리를 셰프가 직접 테이블로 가져와 설명합니다. 새우 토스트, 훈제 키퍼 소스를 얹은 관자가 시그니처로 꼽히며, 편안한 와인 바도 함께 운영합니다. 기념일이나 소규모 모임, 해산물을 좋아하는 미식가의 방문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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