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ksmoor(호크스 무어)
영국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

중국 4천 년을 담은 30코스

런던 빅토리아와 피나리코 경계, 윌튼 로드에 자리한 중식당입니다. 2012년 부모님이 운영하던 캔터니즈 레스토랑을 물려받은 앤드류 웡이 이끌며, 사교인류학을 공부한 이력답게 중국 각지의 역사 레시피와 조리법을 연구해 현대적으로 풀어냅니다. 광둥 요리를 축으로 중국 14개 국경 지대의 향을 아우르고, 점심은 'Touch of the Heart' 딤섬, 저녁은 3시간에 걸친 'Collections of China' 30여 코스로 구성됩니다. 국수를 닮은 얇은 두부를 국물에 꽃처럼 펼쳐내는 국화 두부, 샤오룽바오, 베이징덕 재해석이 시그니처입니다. 개방형 주방과 차분한 다이닝룸은 기념일이나 미식 여행, 중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은 자리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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