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영국-런던
Humble Chicken

13석 카운터의 미식 극장

매장 소개
런던 소호 프리스 스트리트에 자리한 13석 규모의 셰프스 테이블 레스토랑입니다. 일본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안젤로 사토 셰프가 이끌며, 일본계 요리와 유럽 조리법을 겹쳐 놓은 오마카세 코스를 선보입니다. 완전히 개방된 주방을 L자 카운터가 감싸는 구조라 조리 과정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코스를 받는 극장 같은 경험이 특징입니다. 미소에 절인 푸아그라, 차완무시, 비둘기 요리 등 시그니처가 중심이며, 발효 벽에서 직접 관리하는 장류와 절임, 사케 페어링도 강점입니다. 2021년 캐주얼 야키토리 바로 출발해 파인다이닝으로 전환한 뒤 미쉐린 스타를 받았고, 2025년 리뉴얼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소규모로 요리에 집중하고 싶은 자리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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