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미치루
스시와 사시미 코스 요리 전문점

아사달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식당

1986년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시작된 전통 한식당의 헤리티지를 20여 년 만에 부활시킨 컨템포러리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 ‘오색으로 빚어내는 오복의 정찬’을 콘셉트로 24절기와 제철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내부는 경복궁·청와대·북악산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뷰가 인상적. 테이블 수가 적고 간격이 넉넉해 대화가 편안하고 쾌적하며, 개방형 주방으로 셰프의 손놀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코스 요리로 구성되며 과거 플라자 아사달의 시그니처를 재해석한 신선로, 보김치, 오징어 물회, 전복찜, 민어만두, 연계구이(도라지 채운 어린 닭), 장어구이, 계절솥밥 등으로 한식의 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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