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클링
낮에는 커피를 저녁에는 와인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된 프렌치


한국인도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양식 다이닝입니다. 시그니엘서울, 미슐랭 2스타, 1스타 레스토랑 등 10년 경력의 셰프들이 요리하는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양식 요리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당역 근처에서 모임 또는 데이트 약속의 식사 장소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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