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는 해운대역 도보 6분 거리에 있는 일본식 오뎅바 겸 이자카야로, 어두컴컴한 선술집 감성과 일본 현지 느낌이 특징입니다. 1층과 2층이 모두 만석일 만큼 늦은 시간일수록 붐비며, 중앙 오뎅바에서 토렴한 모둠오뎅과 진한 맛의 국물, 달달하면서 짭짤한 양념의 숯불향 꼬치가 소주 안주로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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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땀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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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갔는데..
국물이 참 맛있죠 물론 오뎅도..
바뀌는 인심이 안타까운..
44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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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불은 오뎅 별루... 서민적인 선술집 분위기..비오는 날은 땡길지도...근데 오뎅 너무 불었어요. 아지노모토도 듬뿍 넣으시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