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차이는 간판부터 중국풍 분위기가 물씬 나고 붉은색 포인트와 전통적인 장식품이 어우러져 정통 중식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중식당이다. 탕수육은 끝까지 바삭하게 유지되는 튀김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시그니처처럼 언급되고, 게살볶음밥은 고슬고슬한 밥알과 은은한 게살 향으로 깔끔한 맛을 준다. 야키우동은 불향과 쫄깃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며, 금사오룡해삼은 감칠맛나는 고추기름과 쫀득한 새우살, 해삼이 어우러져 밥과 함께 즐기기 좋다고 표현된다. 룸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모임을 하기에 적합한 중국집으로 여러 요리를 함께 주문해 나눠 먹기 좋은 곳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