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벨기에-브뤼셀
DANDOY

브뤼셀식 와플을 파는 곳
매장 소개
리에주 와플과 브뤼셀 와플을 구분해서 파는 곳. 리에주 와플은 그냥 길거리에서 파는 와플이고 한국에서도 파는 와플인 반면 브뤼셀 와플은 좀더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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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녹는 브뤼셀 식 와플. 여의도역에 있는 벨기에 와플? 거기도 벨기에 사람이 만드는 와플인데 거기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반죽이 더 부드럽고 토핑이 더 찐해요. 역시 와플은 벨기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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