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긴자 키무라야(銀座木村家)

140년 전통의 단팥빵 맛집


매장 소개
긴자역 인근에 위치한 'Ginza Kimuraya (키무라야 긴자본점)'는 일본 최초의 빵집으로, 1874년에 처음 개업해 14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단팥빵 맛집이다. 일본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굉장히 많이 찾는 곳이기 때문에 직원들도 영어가 능숙하다. 대표메뉴는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의 '단팥빵'으로 사이즈가 작아서 간식으로 간단히 즐기기 더욱 좋다. 단팥빵 외에도 메론빵부터 뺑 오 쇼콜라, 스콘, 식빵, 크로아상, 샌드위치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오픈 시간에 맞춰 가야 빵들이 다 남아 있다고 하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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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에 팥빵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고 하고 사람이 많았어요. 일본 최초 서양식 빵집으로 140년이 넘은 곳입니다. 예전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 그리운 느낌의 모양의 팥빵을 이었어요.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비싼 가격에 비해 너무 거친 맛.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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