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소혼케 사라시나호리이 (總本家 更科堀井)

순백의 메밀국수


매장 소개
훗카이도산 메밀로 만든 새햐얀 메밀국수가 명물로 220년된 전통 맛집. 에도시대 도쿠가와 쇼군에게 헌상했던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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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년이 넘은 명점이라고 하네요. 하얀색 메밀국수는 잘 못봤던 건데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은 크게 차이를 잘 못느꼈어요... 쓰유는 단맛과 매운 맛 두개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즐길수 있어요.
도쿄 소바의 양대 산맥. 나가사카 사라시나에서 도보로 3분거리. 역시 200년이 넘는 이곳은 나가사카보다 좀더 authentic한 느낌이다. 모리소바는 나카사카가 낫고 사라시나는 이곳이 나은듯한데 쯔유에 면수넣어 먹어보니 그건 이곳이 압승이다. 소바에따라 단맛, 매운맛의 쯔유가 나오는데 섞어먹으니 좋네! ㅎㅎ 계절마다 다른 여러가지 소바도 즐겨보자~
사라시나 호리이. 이곳은 한국의 신라호텔 아리아께에서도 초청해서 가끔 만날수 있기 때문에 국내에도 꽤 알려진 편이다. 가격은 재밌게도 단품 860엔으로 나가사카 사라시나보다 10엔 비싸다. 셋메뉴는 마찬가지로 1-2천엔대~
14년 4월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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