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영국-런던
Lamb and Flag(램 앤 플래그)

다양한 영국식맥주를 맛볼수있는 전통펍


매장 소개
찰스 디킨즈가 찾았을 당시와 비교해 거의 변하지 않은 내부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300여년 전통의 펍입니다. 한 때 주위에 싸움이 너무 많았고 1679년 존 드라이든 경이 이 집 문 앞에서 맞아죽은(?) 역사로 인해 Bucket of blood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네요. 물론 지금은 그냥 시끌벅적한 펍일뿐이죠. 다른 펍보다 훨씬 다양한 Ale(영국식 진한 맥주)을 구비한 것도 특징입니다.
이용자 반응 항목
평가중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0회
리뷰
전체 1건
최신순평점순
작성된 리뷰
영국에 가면 치이고 치이는 게 바로 펍! 우리나라 사람들이 회사 끝나고 맥주 한 잔 마시는 것과 같이 영국사람들도 하루의 일과를 여기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진/영상





지도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
1 / 2
이 매장을 보는 유저들이 같이 본 맛집
1 / 8
Food Story
식신 푸드스토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