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북미
캐나다-벤쿠버
Solly's Bagelry

유대인이 만드는 벤쿠버 최고의 베이글


매장 소개
베이글과 Cinnamon Buns(시나몬 번)이 유명하며, 스프, 샐러드 등을 판매하여 아침식사 점심식사가 가능한 까페입니다. 베지테리언 델리류도 있어서 채식주의자들도 많이 찾는 곳이지요. 3곳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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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리뷰
수제 베이글이라 그런지 촉촉하기보단 쫀득쫀득하니 속이 꽉 차 있어요! 플레인 보다는 참깨가 뿌려진게 더 맛있음ㅋㅋ 우유랑 같이 먹으면 한 끼 식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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