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독일-베를린
Die Zwolf Apostel(디 츠뵐프 아포스텔)

땔나무로 구워낸 피자가 일품


매장 소개
땔나무로 구워낸 피자가 일품인 베를린의 인기 이탈리아 식당이다. 가수 티나 터너와 자넷 잭슨이 다녀간 곳이다. 샤를로텐부르크(Charlottenburg), 미테(Mitte), 슈테글리츠(Steglitz) 등 3곳에 체인점이 있다. 그중 도심에 위치한 미테의 디 츠뵐프 아포스텔의 피자 맛은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카드사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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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S라고 하는 이탈리아의 피자 요리사 조직에 가입한 요리사가 솜씨를 발휘한다고 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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