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봉산산채는 점봉산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한상 가득 차려내는 산채정식이 인상적인 곳이다. 12가지 산나물과 효소를 이용한 장아찌, 도라지무침, 도토리묵 무침, 솥밥과 된장국이 함께 나와 건강 밥상을 이루며, 나물의 양이 매우 넉넉하지만 간이 심심해 짜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솔잎효소와 약초커피, 소나무 진액까지 곁들여 향긋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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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없어요 여기 가는 사람들은 뭘보고 가지? 이집 맛집 아니에요 누가 여길 맛집으로 올려 놓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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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엔 가지 마세요..전날 남은 음식 재탕 판매.. 약초꾼이라고하지만 산체정식 나물을 아침부터 차거운거를 줍니까? 나물은 뜩운 김이 올라와야 하고 공깃밥도 전날 해놓은 것을 보온통에 넣어 판매.. 공깃밥을 흔들아 밥을 쏱으면 밥알이 그릇에 않붙는데 덕지덕지 붙어있네여 전날 판매하나 남은거 줍니다,이른아침엔 절대 가서는 않될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