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에서는 생선구이와 가자미 구이, 소갈비처럼 구이류 메뉴가 특히 만족스러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계절 샐러드와 튀김, 콘치즈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반면 어품 코스는 새우 찜과 제육구이, 매운탕, 초밥, 공깃밥 등 일부 구성의 간과 식감이 아쉬웠던 경험으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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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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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앞에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지하에 내려가서 세워야 하는게 살짝 귀찮긴 하지만 가격대에 비해 양도 많고 훌륭하게 나와서 좋아요! 일식집이라 그런지 주류가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