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야키니쿠 타헤이

옛 방식 그대로 즐기는 야키니꾸

매장 소개
난바파크스 인근 골목에서 1957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노포 야키니쿠점입니다. 대형 화로에 숯을 채운 옛 방식 그대로, 두툼하게 손질한 염통구이와 하라미를 강한 불에 빠르게 구워 냅니다. 부위를 세밀하게 나누기보다 좋은 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내는 구성이 이 집의 성격이고, 과하게 달지 않은 타레가 육즙을 받쳐 줍니다. 카운터 7석과 네 사람 테이블로만 이루어진 23석의 좁은 홀은 연기가 자욱하고 대화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분위기입니다. 난바에서 오래된 방식의 고기를 제대로 맛보고 싶은 날, 소수 인원의 저녁이나 혼자 하는 식사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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