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zza doro(타짜도로)
로마 최고의 커피

로마 골목의 30석 미식 무대

로마 캄포 데 피오리 인근, 르네상스 시대 골목인 비아 데이 반키 베키에 자리한 레스토랑입니다. 2003년 문을 열었고, 프랑스에서 칼라브리아 가문의 아들로 태어난 안토니 제노베제 셰프가 오너로 이끕니다. 남프랑스·도쿄·런던·말레이시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프렌치 기법에 일본의 산미와 지중해·로마의 감각을 겹쳐, 하나의 접시 안에 여러 요리 언어를 쌓아 올립니다. 우드와 아이언, 낮은 조명으로 정돈된 약 30석 규모의 살롱과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갖춰, 기념일이나 조용한 미식 저녁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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