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UMA (히구마)
일본 음식점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오픈한 한식당

SEOK은 밍글스를 이끄는 강민구 셰프가 파리에 처음 선보인 레스토랑으로, 한국 장과 발효의 깊이를 프랑스 식재료 위에 세련되게 겹쳐 놓는 공간입니다. 간장, 된장, 고추장 같은 발효 소스를 축으로, 강 셰프 특유의 더블 쿠킹 기법이 바삭함과 부드러움, 은은한 불향의 대비를 만듭니다. 메인 요리에 세 가지 반찬을 곁들이는 구성도 인상적이라, ‘정갈한 한식의 환대’를 파리지앵 감각으로 다시 번역한 곳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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