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e (라이에)
서점겸 북까페

스페인과 남미가 만난 강렬한 조화


스페인의 헤르만 에스피노사 셰프와 콜롬비아 출신의 디에고 몬드라곤 셰프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공간입니다. '싱크레티스모(혼합주의)'라는 철학 아래, 스페인 카탈루냐의 신선한 로컬 식재료에 남미의 이국적인 식재료와 대담한 풍미를 결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2023년 문을 연 이후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빠르게 주목받는 미식 명소로 떠올랐으며, 두 문화권의 요리적 특징을 섬세하고 도발적인 서사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요리의 창의성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익숙함 속에 숨겨진 낯선 즐거움을 찾는 미식가들에게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신선한 자극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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