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
아늑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음식점

엄마 손맛으로 손수 만드는 가정식


부산 기장군에 자리한 ‘순이식당’은 좋은 햅쌀로 갓 지어내어 밥 한 숟가락 자체만으로도 달큰한 풍미가 느껴지는 밥상으로 한식 마니아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제철 한식 전문점입니다. 이 집은 엄마 손맛으로 모든 반찬을 만들고, 아버지가 군산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귀한 국내산 ‘생홍어’만을 사용합니다. 게다가 앙장구(성게알)를 비롯한 모든 생선 역시 엄격하게 국내산만을 고집하며, 매일 상에 오르는 김치와 밑반찬 하나까지 어머니의 손끝에서 직접 탄생하여 집밥 그 이상의 깊은 진정성을 전하는 곳 입니다. 대표 메뉴이자 기장 바다의 짙은 향을 고스란히 담아낸 앙장구미역국과 매콤달콤하게 조려낸 가자미조림, 갈치조림, 열무물국수까지 싱싱한 바닷내음이 상 가득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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