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근달
감각적인 공간의 디저트 맛있는 카페

화덕의 향이 살아있는 샌드위치


셰프들이 만드는 스트릿푸드라는 철학 아래 화덕에서 갓 구워낸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곳. 나폴리 스타일의 도우를 변형하여 파작이 직접 개발한 어디에도 없는 바삭하고 부드러운 맛의 빵을 만들어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미리 구워두지 않고 400도가 넘는 고온의 화덕오븐으로 주문마다 즉시 구워내어 가장 신선하고 풍미 깊은 빵 본연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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