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박사등갈비
직접 다 구워주는 등갈비 맛집

궁중 요리의 현대적인 재해석

남산 자락 아래 소공로에 자리한 ‘유록’은 봄날의 버들잎을 닮은 연한 연두빛이자 맑은 우리 청주의 색을 뜻하는 이름처럼, 도심 속에서 부드럽고 여유로운 풍류를 제안하는 제철 한식 전문 전통주점입니다. 한식 다이닝 소믈리에 출신인 김유라 셰프가 키를 잡고 제철 산채와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계절의 맛을 정갈하게 풀어내는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궁중 음식인 ‘월과채’ 등을 옛 방식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여 미식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난 곳이지요. 재료 본연의 싱그러운 맛을 섬세하게 살려낸 계절 상차림은 전통주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특히 전통주 소믈리에의 안목이 빛나는 잔술 라인업과 다채로운 우리술 페어링은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만큼 깊이가 남다릅니다.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5회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Food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