놉스 한남점
브루클린 감성 정통 스테이크

섬세하게 담아낸 계절의 맛


빅라이츠 출신 최민관 셰프가 운영하는 팜 투 테이블 자연주의 레스토랑. 남양주 텃밭과 태안 농장 등 직접 관리하거나 엄선해서 공수한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계절의 맛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모던 이탈리안 다이닝으로 한남동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난 곳 입니다. 내부는 따뜻한 원목 톤과 부드러운 조명, 말린 식재료와 허브로 꾸민 공간이 세련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테이블 간 거리가 여유로워 대화하기 편안하고 쾌적하며, 테라스 자리도 있어 데이트나 특별한 모임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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