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과 버티고개역 사이 주택가에 있는 와인바 코랄은 간판 없이 운영되지만 내부 분위기가 좋고 인테리어가 예쁘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리비, 꽃게 링귀네, 라자냐, 푸딩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며 꽃게를 오래 우려낸 진한 맛의 소스와 부드러운 푸딩이 인상적이다. 사장님이 와인 추천과 메뉴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어 와인과 음식을 함께 즐기기 좋고, 평일 저녁에도 테이블이 전부 찰 정도로 혼잡한 편이다. 주변 다산동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주차가 비교적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