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치즈태비는 50년 된 교회 건물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아늑하고 깔끔하게 잘 꾸며진 인테리어와 조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햇살이 잘 드는 창가 자리와 선인장, 야자수가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젤리소다와 에이드, 카이막 + 미니 토스트 등 음료와 디저트 비주얼이 예쁘게 잘 나오고, 젤리는 탱글하니 식감이 좋으며 향긋함이 느껴지는 맛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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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이 너무 예뻐서 좋아요!ㅠㅠ 다 비싸고 아름다운 것들.. 음료도 색다른 게 꽤 많은데 달고나 라떼랑 젤리소다가 제일 맛있었네요! 라떼가 양이 많아서 좋고 단맛과 커피의 쌉쏘름함이 은근 어울리네요! 젤리소다는 동그란 젤리랑 얼음이 색감도 너무 이쁘고.. 맛이 다 다르고 상큼해서 좋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