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쯔요시는 물과 소금, 밀가루만으로 반죽해 자가제면한 사누키 우동을 내는 곳으로, 계절에 따라 배합을 조절해 고소하고 쫄깃한 면을 만든다고 한다. 탱글탱글한 면과 맑고 깔끔한 국물, 깊은 감칠맛이 특징이며, 냉우동과 따뜻한 우동 모두 면발의 탄력이 잘 살아 있다는 평이 많다. 모든 테이블이 바 형식 1~2인석 구조라 혼밥하기 좋고, 키오스크와 셀프 배식·퇴식 시스템을 운영해 간단히 식사하기 편한 우동 전문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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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집 근처에 있어서 부모님과 방문해봤어요!!! 전 카레우동 엄마는 사누키우동(이게 기본 우동 같았어요!!!) 아빠는 덴뿌라우동...? 그 쯔유소스 뿌려져 나오는 냉우동을 시켯구요 면발이 탱글하니 맛있었는데 굵기가 일정하지 못 한 부분도 살짝 보여서 쪼금 아쉬웠어요!! 그치만 전 카레 소스도 만족해서 숟가락으로 퍼 먹었구여 닭튀김도 2조각이나 줘서 기분도 좋았습니당 ㅎㅅㅎ 다음에 가서는 고로게나 미니 사케동도 시켜서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