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테이블포포

Posted by BOB
  • 2016.12.16
  • 조회수 1103


[서래마을] 테이블포포 / Table for four - 김성운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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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부모님이 농사를 지어 보내주는 재료로 만든 요리가 올라오는

재료의 집중은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자타가 공인하는곳.




김성운 셰프님.






혼자 식사라 여러모로 신경써주신 자리.




WAIWERA

미네랄리티가 강한. 깔끔한 탄산수 입니다.





Tamburlaine Wine Lovers Vintage Blanc de Blanc 2015




태안에서 올라온 갯벌 참굴.

참 좋은 재료가 올라와 있다고. 참으로 큽니다.




감자칩. 치킨라이스 튈. 트러플 크림치즈

과거 부띠끄블루밍가든 생각이 납니다.





프로슈토와 영암산 햇무화과 콩피.

무화과 콩피의 질감이 매우 매력적인, 프로슈토와의 조합은 더할나위 없이 훌륭 합니다.






피자두아이스캐비어, 생성게알

아름다운 비쥬얼 만큼이나. 맛도 아주 입안을 아름답게 만드는 깨끗한 우니의 맛.




거대 합니다.






태안 오솔레굴. 캐비어. 레몬오일. 부추꽃

사실 이것때문에 샴페인을 시킨것이죠. 아주 훌륭합니다. 거대한 크기에서 나오는 탱탱한 식감은 어느 굴과도 견줄수 없는 훌륭한 식감과 풍미입니다.





태안 꽃게살 고로케. 아보카도 마요소스.

마치 제페니즈 다이닝에 있는듯한 흠잡을것 없는 맛있는 고로케







여수 돌문어 카르파치오. 연어알. 크레송. 레몬오일. 야채피클.

수려한 문어다리의 자태. 돌문어의 쫀득 단단한 식감을 너무나도 잘살린 요리.

르플레이브 한병이 생긴다면 꼭 이곳에 가져와야 겠습니다. 버터리한 풍미의 화이트와인이 너무나도 잘어울릴것 같습니다.






남당리 자연산 대하구이. 버터넛스쿼시퓨레. 비스큐폼. 광어알쌀칩

우선 함깨낸 칩에서 아주 생선의 풍미가 가득히 느껴지는. 한국판 기사브아 메뉴 같습니다.

대하살의 두툼함은 물론이거니와 대가리에서 터져나오는 비스퀴함은 폭발적인.

참 맛있고 아름다운 요리 입니다.






태안 성게알 토마토오일소스 파스타.

다음번에는 추가차지를 내서라도 곱배기로 주문을 하려고 합니다. 파스타의 익힘 재료는 두말이 필요없는 재료의 향.

아주 맛있었습니다.







브로콜리. 구와제또 소스를 곁들인 자연산 농어구이. 콩피토마토.

아주어린 고운 조기를 먹는듯한 부드러운 살결 입니다.

이날 손님들이 제법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요리의 익힘이 너무나도 완벽합니다. 조그만한 꽁피한 토마토 강렬한 감칠맛이 터집니다.

정성드려 키운 토마토가 가진 짭짤함과 달콤함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만고체 치즈.

서비스로 챙겨주신







샐러리악퓨레. 루꼴라. 쪽파. 송고버섯. 양갈비스테이크.

양고기는 양고기 스러워야죠. 관리잘된 양갈비는 깨끗한 향을 뿜으며 아주 맛있게 잘익혀 냈습니다.

복잡한 설명이 필요없는 맛의 간결함이 훌륭한 메인요리.






생과일. 포도소르벳. 밤식빵. 머랭쿠키.


깔끔한 과일을 즐기기 좋은 단맛의 디저트 입니다.




이슬차. 복숭아. 마들랜

깔끔한으로 딱떨어지는 차까지.


Table For Four / 김성운셰프님

재료의 집중은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자타가 공인하는 이곳.

간결한 조리와 적절한 가니쉬들이 메인재료의 맛을 더합니다.

고민하고 고민한. 셰프님의 노력이 접시에서 오롯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맛있고 눈도 즐거운 기분좋은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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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포포
    • 서울-강남, 서래마을
    • 3298 1316
    •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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